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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배우는 신앙의 길(12)
관리자 2020-02-22 15:40:03 37

   

 

일상에서 배우는 신앙의 길(12)

    

1. 주인으로 살 것인가? 머슴으로 살 것인가?

 회사에는 두 부류 사람밖에 없다.주인이냐? 머슴이냐? 주인으로 일하면 주인이 된다. 주인은 스스로 일하고, 머슴은 누가 봐야 일한다.주인은 힘든 일을 즐겁게 하고, 머슴은 즐거운 일도 힘들게 한다.(최양하 한샘 전 회장)

 

 회사 일뿐만 아니라, 평생에 걸친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인으로 살수도 있고 머슴으로 살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일을 즐기면서 끝없이 학습하고 성장함으로써 자아를 실현하고 사회에 도움이 되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이 시켜서, 마지못해 일하는 사람은 평생 머슴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선택은 내가 합니다.

 

2. 질문이 주인의식을 만든다

 대부분의 업무는 질문에 의해 진행한다. 지시를 내리면 그 일은 내일이 되고,

그 지시를 받는 사람은 그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반대로 질문을 던져서 본인 스스로 그 해답에 따라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그것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일을 한 것이 된다. (권오현, ‘초격차에서)

 

 지시는 수동을 불러오고 질문은 능동을 불러옵니다. 스스로 결정하게 하면 그 일의 주인이 됩니다. 질문을 던지고,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하면 사람들은 책임과 주인의식으로 보답합니다.

 

3.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한다

어린 시절 어머니는 내게 항상 이렇게 말씀하셨다. 스스로 삶의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대신 네 삶의 목표를 세울거야.”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로 일정을 채우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로 나의 일정이 채워질 것이다. (멜린다 게이츠, ‘누구도 멈출 수 없다.’에서)

 

 꿈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입니다.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한다고 크게 외쳐보면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김두암 : 직장생활하는 내내 주인은 아니었지만 주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하였기에 기쁨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무슨 일이든 주인의식이 없으면 늘 끌려다니는 것 같아 더 힘들고 피곤할 것 같습니다..영의 일이나 육의 일에 있어 늘 능동적인 삶이되길 원합니다.. (02.27 19:40)
       
그리스도인의 퀘렌시아 관리자 2020.02.29
일상에서 배우는 신앙의 길 (11) 관리자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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