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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배우는 신앙의 길 (11)
관리자 2020-02-15 18:41:33 30

  

일상에서 배우는 신앙의 길(11)





 

1. 정중한 사람이 빠르게 승진한다

정중하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들이 얕잡아 본다는 생각은 잘못된 판단이다. 도리어 정중함은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을 높여준다. 사람들은 무례한 의사보다 정중한 의사의 사회적 지위가 78% 높다고 판단했다. 정중한 의사가 무례한 의사보다 1.2 배 이상 리더다우며, 23%이상 유능할 뿐 아니라, 16%이상 영향력이 강하다고 보았다.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주의 깊게 경청하기’, ‘부드럽게 질문하기’,‘가볍게 인사하기’, ‘상대방 덕분이라고 말하기’, ‘미소 짓기처럼 사소한 행동들이 실적을 상승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반면, 언뜻 생각하면 사소해 보일지라도 정중하지 않게 행동할 경우 대가를 치를 수 있다. 정중한 사람이 빠르게 승진한다.  (크리스틴 포래스,‘무례함의 비용에서)


정중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할 가능성은 59%, 조언을 구할 가능성은 72%, 정보를 부탁할 가능성은 57% 높다고 합니다. 이처럼 정중함은 팀의 협업 능력을 크게 활성화 시킵니다. 정중함은 직원들에게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느낌을 줍니다. 직원들은 정중한 리더를 존중하고 따릅니다.

 

2. 사람을 정중하게 대접하는 데에는 전혀 돈이 들지 않는다.

주위 사람들을 존중과 품위로 대하라. 풍요롭게 성장할 것이다.

무례하게 대하지 말라. 시들어 바스라질 것이다.

사람을 정중히 대접하는 데에는 전혀 돈이 들지 않는다.

작은 친절만 베풀어도 큰 변화를 만나게 될 것이다.

어떤 상황이든 간에 일이 잘못될 때면 전부 다 내 책임이라고 느낀다.

(리차드 브랜슨 버진 회장, ‘버진다움을 찾아서에서)


리차드 브랜슨 회장은 회사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위는 구성원에 대한 존중의 표시를 수반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합니다. 좋은 지도자가 되는 방법은 바로 사람들의 좋은 면을 발견해서 항상 칭찬하는 거란다. 가능하면 비판은 자제하렴...” 리차드 브랜슨 회장이 아들에게 미리 써둔 유언장 내용입니다.

 

3. 말은 몸속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우리를 건강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들고, 행복하게 하고, 높은 에너지를 갖게

하고, 놀라게 하고, 재미있게 하고, 명랑하게 만들어준다.

아니면 의기소침하게 할 수도 있다. 말은 우리의 몸속으로 들어와 우리를 우울하게

하고, 못마땅하게 하고, 화나게 하고, 아프게 하기도 한다. (미국 작가 마야 안젤로)

 

그러니 꿈, 희망, 신념, 믿음, 승리, 도전 같은 긍정적인 말만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행복한 삶, 긍정적인 결과를 원한다면...

 

 

 

 


김두암 : 누구나에게 장점은 다 있다고 봅니다..그 장점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가질 수만 있다면 더 친절해질 수 있고, 더욱 긍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을 대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항상 사람 사람을 향해 정중하게 대하셨던 한분이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02.2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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